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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항산화 물질이 제거하지 못하는 나쁜 활성산소를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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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의대 연구팀 연구결과 발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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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TORY Hit 2,947 Date 19-09-1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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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의대 연구팀 연구결과 발표 



약과 화장품, 건강식품을 바르거나 먹지 않아도 수소기체로 피부손상·노화를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서울대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정진호 교수, 신미희 박사)연구팀은 오늘(25일) “수소기체가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을 

예방하고 피부노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음을 처음으로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실시됐다. 

연구팀은 24세부터 47세까지 성인 11명을 대상으로 엉덩이(비노출부)피부에 급성으로 자외선을 쏘인 후 수소기체를 2시간 

노출시킨 결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염증반응과 DNA 손상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특히 콜라겐분해효소인 MMP-1는 자외선에 조였을 때 발현이 증가했지만 수소기체에 노출됐을 때 58.9% 감소됐다. 

염증유발물질인 IL-6, IL-1β와 COX-2의 발현 역시 수소기체에 노출됐을 때 각각 35.4, 23.7, 36.1% 씩 감소됐다. 




연구팀은 또 45세 이상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얼굴피부에 수소기체를 30분씩 4일간 메일 쪼여준 결과 노화된 피부에서 

증가돼 있는 MMP-1과 IL-6의 발현이 각각 52.3, 27.8% 씩 감소됐고 노화된 피부에서 감소돼 있는 콜라겐의 

양은 166.3% 증가했다. 



연구팀은 “피부세포에 자외선을 조사해 상태를 관찰한 결과 피부세포를 손상시키고 피부노화를 초래하는 활성산소가 

발생했다”며 “여기에 수소기체를 노출시켰더니 세포 내 활성산소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수소기체에 항산화효과가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연구팀은 “수소기체가 항산화효과를 발휘해 자외선에 의한 염증반응을 억제하고 궁극적으로 피부노화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는 사실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정진호 교수는 “피부염증을 억제하고 피부노화를 개선하기 위해 현재까지는 약이나 화장품, 건강기능식품을 바르거나 

먹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이었지만 굳이 바르거나 먹지 않아도 사람이 거주하는 실내공기를 변화시키는 것만으로 피부염증을 

억제하고 피부노화를 개선시킬 수 있다는 이론적 근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304251406542#csidxddd6eb2057a7787b8961b38ae516a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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